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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상체중 계산기 정확하게 활용하기


정상체중 계산기를 이용하면 자신의 키에 맞는 적절한 몸무게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키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지만, 몸무게는 줄이거나 늘릴 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키에 맞는 적정 수준의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보통 BMI 지수를 기반으로 저체중, 정상, 과체중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이를 정확하게 알아보는 방법을 알려드릴테니 순서대로 따라 해보세요.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정상체중 계산기 사용법


▲ 사이즈 코리아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이곳에서는 한국인 인체치수조사를 하는 곳인데요.

아무래도 비슷한 환경과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들의 데이터를 분속해보면 정상체중을 파악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우리가 직접 계산기를 뚜드릴 필요는 없고요.

수치만 입력하면 계산기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결과를 알려줍니다.



▲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아래에 있는 "나의 체형 알아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자신의 체형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정상체중이 얼마인지도 알려줘요.



▲ 본인의 성별, 연령, 키, 몸무게를 입력한 후 "나의 체형 알아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 제가 입력한 수치에 따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키의 경우에는 상당히 높은 편으로 나오는데요.


몸무게가 있어서 BMI 수치가 과체중으로 나왔습니다.

BMI수치는 체질량 지수를 뜻하는 말로써 정상 수준이 되려면 18.5에서 22.9 사이가 되어야 합니다.



▲ 몸무게 분포도를 살펴보겠습니다.

키가 큰 편이라도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계산기 결과가 과체중으로 나옵니다.



이런 식으로 집계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 체형의 위치를 파악하고, 몸무게가 적절한지 알 수 있는데요. 이를 참고하여 운동 계획을 세우시면 건강을 오래오래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